이제 컴퓨터공학과 4학년으로서 전공 수업도 들었고, 많은 CS 개념을 배우게 되었다.하지만 사람은 망각의 동물인지라... 어딘가에 기록하지 않거나 복습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까먹을 수 밖에 없다.따라서 더 늦기 전에 오늘부터 짧더라도 하루에 CS 전공 지식을 하나씩 기록해보겠다.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포스팅해보도록 하겠다. 내용이 길면 여러 차례로 이어서 올라올 수도...너무 짧으면 좀 그러니까 우리 집 강아지 사진이라도 올려보겠다.그럼 바로 시작